최근 근황
잘 자고, 잘 먹고, 잘 싸고.

이전에는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아가씨들의 취향이 나의 생각과 정반대로 안드로메다에 가 있는걸 알고,
일단 주말에는 푹 쉬기나 하자고 생각함. (덕분에 게임만 주말 평균 20시간...)

어머니께서는 슬슬 선 비스무리한 것을 나에게 시켜주려 함...
(30살 전에는 결혼 해야 하지 않겠냐고...)

체지방비율은 일정 퍼센트를 넘어서 저 멀리 가고 있는 것을 어떻게 낚아채서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중.

왠지 삶의 목표가 없어진거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, 벗어나려고 하기에는 귀찮고...
아가씨들에게 거창한 미래를 보여주자니 양심에 찔려서 그런 짓 못하고, 나 못났다고 얘기하는게 왜 이렇게 편한지 모르겠넴.

약속의 땅 뉴질랜드로 갈 때가 되었나...
by 댕방 | 2008/11/11 00:0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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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댕방 at 2008/11/11 22:00
아...궁상떨기 싫지만 오늘 빼빼로 획득 총 2개
(1개는 회사 점심에 나오고 다른 1개는 우리 팀 유부녀이신 정선임님 제공. 정선임님 감사합니다... ;ㅁ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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